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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로 풀어보는 일본 : 일본어 일본문학 일본문화
- 공저: 마경옥, 최순애, 성윤아 |제이앤씨2010일반도서
- 한 ∙ 일 관계가 오늘날과 같은 진화를 맞이하게 된 계기를 찾는다면 2002년 한 ∙ 일 월드컵 공동 개최와 동시기에 일본에서 일기 시작한 한류 붐을 들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역사적 전환점이 생기기 이전부터 이미 문화부 장관이나 주일대사 등이 일본대중문화의 개방을 공개적으로 주장한 바가 있었고, 특정 국가의 문화콘텐츠에 대한 규제를 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더불어 공식적으로 일본대중문화는 1998년 10월 20일에 처음으로 개방되었고, 이후 2차, 3차 개방이 이루어지고, 2003년 9월 17일에 4차 개방이 발표되었고, 2004년 1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 현재는 극장...
일본사, 일본어, 일본 문학, 일본 문화
일본 역사, 일본 전통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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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위 50도 예술 여행 : 주류의 가장자리에 꽃핀 문명을 가다
- 글·사진: 승효상, 임옥상, 이윤기 |안그라픽스2010일반도서
- 이 책은 도시 문화와 환경을 연구하는 단체인 ‘문화우리’가 기획한 시베리아 ∙ 북유럽 여행의 기록이다. 건축가 ∙ 화가 ∙ 소설가로부터 가수 ∙ 만화가 ∙ 역사연구원에 이르기까지, 예술과 학문 각 분야의 일선에서 활약하는 24인이 ‘북위 50도’에 위치한 일곱 도시를 돌아보며 건축과 미술을 중심으로 각 도시의 정체성을 탐색하였다. ‘북위 50도’는 ‘서양 문명의 가장자리’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북유럽과 러시아에 해당하는 이 지역은 이집트, 그리스, 로마에서 시작되어 유럽을 관통하며 전 세계로 퍼져 나갔던 서양 문명의 거대한 물줄기가 비껴간 곳이며 가장 마지막에 닿은 ...
여행기, 유럽, 러시아(국명), 핀란드(국명), 스웨덴(국명), 덴마크(국명)
시베리아, 북유럽, 건축, 미술, 블라디보스토크, 이르쿠츠크, 바이칼,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헬싱키, 스톡홀름, 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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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은 역사다 : 전선기자 정문태가 기록한 아시아 현대사
- 정문태 |아시아네트워크2010일반도서
- 미국인의 대부분은 한국이 어디에 있는지, 한국인이 사용하는 언어가 무엇인지 모른다고 한다. 이런 현실을 개탄하는 한국인들이 많다. 그러나 미국인을 탓할 노릇이 아니다. 우리 역시 우리가 관심 있는 일부 나라를 제외하면 다른 나라의 사정을 모르기 때문이다. 아시아의 일원임에도 중국과 일본이 아닌 다른 나라에 대한 관심은 미약하기만 하다. 『현장은 역사다』는 아시아 현대사에 대한 생생한 증언으로써, 그간 아시아의 현대사에 관심을 갖고 있었던 독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다수 포함하고 있다. 저자는 인도네시아, 아쩨, 동티모르, 버마,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타이 등 총 7개국의 나라...
동남 아시아 정치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버마, 미얀마,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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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쿡'스 투어 : 세상에서 제일 발칙한 요리사 앤서니보뎅의 엽기발랄 세계음식 기행
- 앤서니 보뎅 지음 ; 장성주 옮김 |안그라픽스2010일반도서
- 뉴욕 맨해튼의 일류 요리사 앤서니 보뎅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고 유쾌한 음식 여행을 떠났다. 요리가 마법이 되는 순간을 찾기 위해, 앤서니 보뎅은 자신이 진행하는 요리 프로그램의 촬영팀과 함께 세계 각지를 누빈다. 포르투갈 농가에서 살아 있는 돼지의 멱을 따고, 사막에서 양 통구이를 맨손으로 뜯어 먹고, 잃어버린 추억의 맛을 되찾기 위해 어릴 적 굴을 처음 맛본 양식장을 다시 찾는 등, '요리계의 인디아나 존스'가 온 세상의 식탁을 점령하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온갖 모험이 익살스럽게 펼쳐진다. 앤서니 보뎅은 2000년대 초 《뉴요커》에 연재하던 요리 칼럼을 모아서 펴낸 책 『키...
음식, 미식
요리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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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대상) 한국의 언어와 문화
- 한길 |역락2011일반도서
- 이 책은 한국 대학에 유학 중인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펴내었다. 이 책은 모두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한국어에 관한 전반적 이해로, 한국어의 현재 모습과 과거의 모습, 한국어의 표기 문자인 한글, 한국어의 계통, 한국어의 유형론적 특성, 한국어와 문화와의 관계, 한국어의 고유한 특성 등을 개괄적으로 다루었다. 제2장에서는 한국어의 특성을 살폈다. 한국어 말소리의 특성으로, 한국어 음운의 특질, 음운 체계, 음절 구조, 말소리의 변동에 관하여 다루었다. 한국어 어휘의 여러 모습으로 방언과 표준어, 은어와 속어...
한국어
세종대왕, 훈민정음, 한글, 한자, 한자어, 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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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역사와 문화
- 한국사교양교재편찬위원회 |강원대학교 출판부2010일반도서
- 과거 정치사나 왕조사 중심의 역사에 세뇌된 우리들은 정작 역사의 본 모습을 볼 수가 없었다. 역사를 그저 먼 옛날 우리와 다른 사람들의 전유물로만 느껴 왔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의 역사는 우리의 현재적 삶과 동떨어져 있지 않다. 이러한 이유들이 이 책을 기획하고 발간한 이유이다. 그래서 생활사 중심의 한국사로 재구성했다. 우리 역사의 특징과 생활을 이해하기 위해 생활과 밀접한 14개 주제와 우리가 살고 있는 강원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별도의 주제를 삽입하여 총 15개의 주제로 구성했다. 이 책은 세 개의 키워드를 가지고 서술했다. 첫째, 한국문화사, 생활사를 ...
한국 문화, 한국사
생활사, 선사문화, 세계문화유산, 종교, 문화, 장례 문화, 가족제, 족보, 시장, 여성의 삶, 도자기, 그림, 민중문화, 조선통신사, 한일문화교류, 역사드라마, 강원도 역사, 강원도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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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화 시대의 서양 현대사
- 송충기, 류한수, 박상철, 김진희, 황보영조, 김학이, 이용재, 최승완, 이남희, 박구병, 김남섭, 배영수 |아카넷2010일반도서
- 앞선 시기들과 달리 20세기는 사건들이 더 이상 일국 차원에 머무르지 않고 국제적으로 서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은 시대이다. 이렇게 세계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된 시대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세계적 차원에서 전체적인 맥락을 강조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 책은 이러한 점에 주안하여 국내 서양사학자들이 20세기 서양의 역사를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한 것으로, 다음과 같은 기술 태도를 취하고 있다. 첫째, 국가의 경계를 뛰어넘어 좀 더 거시적인 지역적 관점이나 혹은 인류 전체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세계사적 관점에서 역사를 파악했다. 둘째, 지난 몇십 년간 집중적으로 연구된 분야인 사회사와...
서양사, 현대사, 세계화 시대
유럽, 세계대전, 신경제정책(NEP), 세계대공황, 파시즘, 탈식민화, 유럽통합, 냉전, 68운동, 페미니즘, 여성해방운동, 라틴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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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국어와 한국어 사이 : 한국에서 이중 언어 교원을 꿈꾸는 사람들의 공부하기와 살아가기
- 경인교육대학교 한국다문화교육연구원 |어문학사2010일반도서
- 1990년대 이후 다문화가정의 증가로 인해 한국사회도 급속하게 다문화사회로 나아가고 있다. 이렇듯 변화하는 세계와 다양해져 가는 한국사회에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일반 시민들의 인식 변화와 다문화가정 부모와 자녀들의 적응을 지원하기 위하여 한국다문화교육연구원이 설립되었다. 한국다문화교육연구원은 모두가 편견 없이 평등한 교육을 받는 것을 목표로 교육, 연구, 봉사의 기능을 수행하는 곳이다. 다문화가정의 문화와 장점을 유지하면서 한국사회에 적응하여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중언어 교수요원 양성사업과 교사와 학생들의 다문화가정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하여 교사와 관리...
다문화 주의, 다문화 학습
다문화 가정, 이중 언어교사, 외국인, 한국, 한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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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버마 : 왜 버마는 미얀마가 되었을까?
- 기 들릴 지음 ; 소민영 옮김 |서해문집2010일반도서
- 버마와 미얀마는 같은 나라이다. 미얀마의 예전 이름이 버마였다.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군사독재 정부가 1989년 버마 민족 외에 소수 민족도 아우른다며 국호를 바꿨다고 한다. 대량 학살의 이미지를 씻어내기 위해서 바꿨다는 말도 있다. 군사 정권을 인정하지 않는 국가(미국, 프랑스, 오스트레일리아 등)나 버마의 민주화를 염원하는 사람들은 미얀마라는 국호를 쓰지 않고 버마라는 국호를 쓰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이 미얀마가 아니고 버마인 이유도 그 때문이다. 이 책은 만화가 겸 애니메이터 기 들릴이 직접 버마에서 생활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일상을 만화로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평양...
정치 상황, 사회사(역사), 미얀마(국명)
만화, 물축제, 소수민족, 국경없는 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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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 밤의 무지개 :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위대한 역사 그리고 영웅들
- 지은이: 도미니크 라피에르 ; 옮긴이: 임호경 |중앙북스2010일반도서
- 이 책이 그리고 있는 것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역사다.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직원 얀 반 리베이크가 회사 상선들을 위한 야채 보급기지를 건설하기 위해 케이프타운에 발을 디뎠던 1652년부터 오랫동안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치욕적 대명사였던 인종 분리 정책 ‘아파르트헤이트’를 종식시키고 넬슨 만델라를 남아프리카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세운 총선거가 실시되었던 1994년까지 3세기 반에 달하는 긴 역사를 담고 있다. 『검은 밤의 무지개』의 저자 라피에르는 두 가지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첫째는 집중이다. 즉 남아프리카 역사 전체를 하나의 특별한 역사적 현상을 중심으로 풀어간다. 라피에르...
남아프리카 공화국(국명)
아파르트헤이트, 넬슨 만델라, 크리스 바나드, 헬렌 리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