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관련 기관ㆍ명소 탐방, 이주민 및 실무자 인터뷰
- 전체 47 페이지 4/5
-
-
- 중남미 문화원을 방문하다.
- 아즈텍, 잉카제국으로 대표되는 지역 중남미... 라틴아메리카라고도 불리는 이 지역은 우리에게는 거리상으로도, 익숙함으로도 멀게만 느껴지던 지역이다.
중남미문화원, 디브러리, 국립중앙도서관, 아즈텍, 잉카, 조각공원, 타코, 빠에야, 라틴아메리카, 국내여행
-
- [이태원 이슬람 사원] 서울 속에서 이국적인 풍경을 만나보자 ~!!
- 이슬람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이슬람교는 무섭다. 율법을 지키기 위해 어떤 잔인한 행동도 서슴지 않는다. 테러집단에 속한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등등. 솔직히 말하면 이런 부정적인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다문화, 이슬람거리, 이슬람사원, 이태원, 무슬림, 쌀람, 국내여행
-
- 중국인 유학생의 눈에 비친 한국! 한국인!
- 국제화 시대에 걸맞게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은 현재 5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들은 낯선 나라 한국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있으며, 과연 외국인의 눈으로 볼 때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다문화, 외국인유학생, 유학생인터뷰, 중국인유학생, 한류열풍, 다문화인터뷰, 일상·생각
-
- 성북 외국인 근로자센터 탐방기
- 국내 거주 외국인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2009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결과에 따르면, 2006년 첫 조사를 시작한 이래 매년 증가해 처음으로 외국인주민의 수가 100만 명인 시대로 진입하였다고 한다.
다문화, 성북외국인근로자센터, 외국인쉼터, 성북구다문화센터, 주한외국인, 일상·생각
-
- 중국 이주여성들을 위한, 생활의 즐거움이 되고 싶어요! - 마포FM '오후의 우롱차'
-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통해 따뜻함을 느끼고, 오랜 한국생활로 잊어버린 중국어에 대한 기억도 살리고 한국어도 배우면서, 재미있고 신나는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어요” <오후의 우롱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윤영 씨의 소감이다.
다문화, 다문화방송, 마포FM, 오후의우롱차, 이주민방송, 중국어방송, 이주여성, 방송
-
- 포용과 관용의 열린 공동체 ‘대한민국’이라는 희망을..
- 지난 11월 1일 국립극장에서 개최된 ‘드림하모니 합창제’에는 여느 어린이 합창단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의 어린이 합창단이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바로 33명의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로 구성된 '레인보우코리아 합창단'.
다문화, 한국다문화센터, 레인보우합창단, 다문화사회, 다문화가정, 다문화자녀, 사회·정치
-
- 희망을 찾아, OVER THE RAINBOW
- 서로 다른 색들이 모여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내는 무지개는 ‘다름’과 ‘화합’을 상징한다. 이러한 무지개의 속성을 본 따 이름을 짓고 2008년 4월에 출범한 국가청소년위원회 소속의 ‘무지개청소년센터’(http://www.rainbowyouth.or.kr/)는, 새터민 청소년과 다문화 청소년이 보다 나은 희망찬 사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감싸 안으려 하고 있다.
다문화, 무지개청소년센터, 이주청소년, 다문화청소년, 1:1멘토링, 다문화지원사업, 새터민, 교육·학문
-
- 다문화박물관으로 세계여행 고고씽~
- 멋스럽고 화려한 철제무늬 대문과 우체통 등이 눈에 띄는, 마치 아기자기한 건물 속에 신비로움을 숨겨놓은 듯한 이 곳은 바로 서울 홍익대학교 부근에 위치한 ‘다문화 박물관’.
다문화, 다문화박물관, 다문화체험, 테마박물관, 체험견학, 다문화교육, 공연·전시
-
- 사물놀이에 흠뻑 취한 외국인 - 국립국악원 주한 외국인 국악문화학교를 찾아서!!
- 예전에 TV에서 국악을 배우는 외국인을 보면 신기해 했던 적이 있다. 국악과 외국인.. 자연스러운 조합은 아니지만, 방송에 나온 그들은 마치 자신이 장단을 창조해 낸 듯 신명나 보였다.
다문화, 국립국악원, 국악, 사물놀이, 주한외국인국악문화학교, 외국인국악강습, 취미
-
- 도심 속 작은 여행지 ‘중앙아시아촌’
- 우리나라에는 은근히 외국인 거리가 많은 것 같다. 안산의 ‘국경 없는 마을’, 동부이촌동의 ‘리틀 도쿄’, 반포동의 작은 프랑스 ‘서래 마을’, 그리고 얼마 전에 다녀온 혜화동 성당 인근의 ‘필리핀 거리’ 등등…
다문화, 중앙아시아거리, 러시아거리, 몽골타운, 사마리칸트, 동대문외국인거리, 국내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