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다양한 나라의 문화, 전통, 풍습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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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7대 자연 경관
- 스위스 뉴세븐원더스 재단이 진행한 투표결과 세계 7대 자연 경관이 확정됐다. 최종 후보지 28곳 가운데 브라질의 아마존, 베트남의 하롱베이. 아르헨티나의 이과수 폭포,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테이블 마운틴, 필리핀의 푸에르토 프린세사 지하강, 인도네시아의 코모도 그리고 대한민국의 제주도가 7대 자연 경관으로 뽑혔다.
세계7대자연경관, 뉴세븐원더스재단, 제주도, 김영갑, 아마존, 하롱베이, 이과수폭포, 코모도, 푸에르토프린세사지하강, 테이블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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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헤어스타일의 과거와 현재
- 옛날 결혼하지 않은 여성과 남성은 머리카락을 땋고 다녔다. 일명 ‘댕기머리’라고도 하는데 머리의 가운데를 좌우로 갈라 귀쯤에서 뒤로 모아 하나로 땋아 늘어뜨리는 방식이다. 끝에 댕기라고 하는 천을 달았는데 여성은 홍색, 남성은 검정으로 했다. 결혼한 여성들은 머리를 뒤로 모아 매끄럽게 묶어 쪽을 지었고, 결혼한 남성들은 상투를 틀었다. 상투는 머리카락을 정수리 위에서 틀어 감아 삐죽하게 만들어 고정시킨 형태다.
헤어스타일, 댕기머리, 가체머리, 보브스타일, 터번, 부르카착용금지, 스카프, 포니테일, 모히칸헤어스타일, 드레드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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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의 맥주 탐험
- 맥주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무더위의 갈증을 한방에 달래줄 시원함, 혹은 소주보다는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술? 대개 맥주에 대해 갖는 이미지는 비슷할 것이다. 우리에겐 일명 ‘치맥’이라 불리는 치킨과 환상의 짝꿍으로 익숙하고, 더운 여름에 마시면 제대로 시원한 생맥주 한잔으로 더욱 친근한 맥주. 맥주의 맛을 묻는다면 맥주 맛이 그냥 ‘맥주 맛’이지 무엇이겠냐고 되묻는 것이 너무나도 익숙하지만 맥주의 세계는 넓고도 넓다는 사실!
맥주, 옥토버페스트, 에일맥주, 효모, 펍, 필스너, 맥주순수령, 비어벨트, 람빅, 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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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역사로 살펴보는 문화이야기
- 화장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나면 가장 먼저 놀라는 것이 수많은 화장품의 종류이다. 제대로 화장을 한다고 했을 때 일단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른다. 참고로 요새는 프라이머라는 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제품이 나왔다. 그 후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팩트나 파우더로 마무리한다. ‘뭐 이정도 쯤이야...’ 싶은가? 이것은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이다. 베이스 단계에만 6가지의 화장품이 나왔다는 사실! 여기에 립 메이크업과 아이 메이크업, 블로셔와 하이라이트와 같은 메이크업까지 합치면 화장품의 종류는 수십 가지를 넘기게 된다.
화장품, 이집트, 청결의식, 눈화장, 콜, 밀리터리룩, 오드리햅번, 마스카라, 향수, 비비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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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드라마로 보는 세계의 문화
- 학창시절 국사와 세계사 시간을 떠올려보면 낯선 역사적 사건들과 인물들을 시간대별로 정리해서 달달 외웠던 기억이 날 것이다. 내용을 이해하고 역사적인 의미를 되짚어보기보다는 하나라도 더 외워서 점수를 잘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컸던 시간들이었다. 이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역사란 지루하고 따분하게 느껴지기 쉽다.
역사드라마, 존아담스, 강산풍우정, 숭정제, ROME, 율리우스카이사르, 시저, 료마전, 사카모토료마, 삿조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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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요를 통해 듣는 세계문화 이야기
-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 아리랑은 구슬픈 멜로디와 가사로 한국인의 ‘한(恨)’의 정서를 잘 나타냈다는 평을 받는다. 그 한의 정서는 우리의 민족성과도 연관이 깊다. 특히 조선 말기 이후부터 일제강점기에 많이 불렸는데 당시 나라를 뺏긴 울분과 설움이 고스란히 묻어나 있다. 이처럼 민요는 일반적인 대중가요와 달리 민중 속에서 전승되어지며 한 민족의 민족성을 나타낸다. 주로 특정한 창작자가 없이 만들어져 민중들에 의해 구전되는데, 그로 인해 민중들의 소박한 생활상이 반영되기도 하고 때론 아리랑처럼 민족성이나 국민성을 담기도 한다.
민요, 오솔레미오, 로렐라이, 카츄샤, 역사가요, 라쿠카라차, 멕시코혁명, 모리화, 노동요, 클레멘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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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놀이를 찾아서. 세계의 전통놀이 문화
- 요즘에는 재미있는 놀잇거리들이 많다. 당장 스마트폰 하나만 있어도 몇 시간이고 혼자 놀기가 가능한 시대이니 말이다. 현대화된 그리고 정보화된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놀이문화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지만 우리의 일상 속에서 꾸준히 자리 잡고 있는 놀이문화가 있으니 바로 조상들이 즐겨온 전통놀이 문화이다. 제기를 갖고 발로 차는 놀이인 ‘제기차기’부터 복작복작 모여서 두 팀으로 나눠 말을 업고 업히는 ‘윷놀이’까지 이는 현재까지 내려져오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놀이문화이다.
전통놀이, 배드민턴, 푸나, 달걀세우기, 춘분, 페텅크, 피를례펀, 장대, 티니클링, 피나타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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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마트 판매율 속에 숨겨진 세계의 문화
- 여러분은 대형마트에 가면 카트 안에 무엇을 담게 되는가? 아무래도 집에서 가장 필요하고 자주 쓰는 물건들을 담게 될 것이다. 그 필요한 물건들이란 생필품일 것이고 그것이 무엇인지 들여다보면 그 집안이 보인다. 라면을 비롯 일회용 제품들의 구매비율이 높다면 혼자 사는 자취생일 확률이 높고, 우유나 과자들의 비율이 높다면 아이들이 있는 집일 가능성이 크다. 또한 밀가루를 많이 구매한다면 그 집은 밀가루 음식을 즐기는 집일 테고, 와인과 치즈를 자주 구매한다면 와인을 즐기는 그 집의 특성이 보이는 것이다.
대형마트, 쌀, 벼, 담배, 식용유, 삼황오제, 우유, 교육열, 도이머이개방정책, 장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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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와는 다른 외국의 공휴일! 어떤 의미가 있을까?
- ‘다른 나라에도 어린이날이 있을까?’ ‘어버이날은 우리나라만 있는 걸까?’ 여러분들도 이런 질문들 한번쯤은 해보셨죠? 저는 종종 우리나라의 우리의 국경일을 제외한 공휴일이 다른 나라에도 같은 날 존재하는지, 그 나라도 우리와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문화를 접해보기 전에는 세세히 알기가 힘들겠죠? +ㅁ+
공휴일, 추수감사절, 칠면조, 미식축구, 바다의날, 해피먼데이, 앤잭데이, 양귀비, 위령의날, 박싱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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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덤을 통해 보는 세계의 문화
- ‘무덤’이라고 하면 뭐가 떠오르는가? 혹시 전설의 고향 속 으스스한 무덤을 떠올리지 않았는가?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캄캄한 밤, 귀신이라도 툭 튀어나올 것 같은 배경속의 무덤을 떠올렸으리라. 보통 우리에게 ‘무덤’의 이미지는 공포물 속에 단골 소재로 등장할 정도로 무섭고 어둡다.
무덤, 닌토쿠왕릉, 환두대, 뉴그레인지고분, 방사성탄소연대측정, 널방,만리장성, 타지마할, 샤자한, 뭄타즈마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