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관련 기관ㆍ명소 탐방, 이주민 및 실무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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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길 거리가 가득한 서울 도심 속의 프랑스. 프랑스문화원을 가다.
-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도심 속에서 프랑스를 느낄 수 있는 곳! 프랑스문화원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들어본 적 있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한국에 있는 여러 대사관들은 그 나라의 문화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문화원을 운영 중인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곳이 프랑스문화원(http://www.france.or.kr)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는 영국문화원, 일본문화원 등이 있습니다.
프랑스문화원, 베르나르베르베르, 칼의노래, 누벨바그, 시네프랑스, 씨네코드선재극장, 씨네클럽, 카페데자르, 캠퍼스프랑스, 미디어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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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원을 통해 간접 체험하는 세계의 문화
- 세계 여러 나라를 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두말할 것 없이 직접 여행하며 각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는 것이리라. 하지만 직접 체험으로 여러 나라를 돌아보기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따른다. 충분한 시간과 경제적인 여유가 따라줘야 하는데 여러모로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특히 가까운 아시아 나라들이라면 모를까 10시간 이상의 비행시간을 감수해야 하는 나라들의 경우는 엄두가 나지 않는 게 사실이다.
문화원, 영국문화원, IELTS, 키즈코너, 중국문화원, 중국대사관, 이스라엘문화원, 독일문화원, 괴테인스티투트, 서울필름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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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 두드림! 서울드럼페스티벌
- 서울드럼페스티벌은 벌써 13회를 맞고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국제행사이다. 타악의 대중화와 문화도시로서의 서울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시작한 서울드럼페스티벌은 타악 공연 관람 뿐 아니라 직접 체험과 경연 등을 통해 다양한 축제의 내용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드럼페스티벌, 타악, 프린지드럼콘서트, 프라임앙상블, 송정은무용단, 뿌리패, 드럼캣, Synergy팀, 난타, 전통타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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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정박물관을 가다
- 행정구역상 종로구에 위치한 평창동은 언뜻 가지는 이미지가 ‘부자 동네’라는 이미지이다. 드라마에서도 회장님들이 사는 동네는 어김없이 평창동이라는 대사가 튀어나오고 요즘 뜨는 드라마에서 우아하고 세련된 배경으로 쓰이는 카페들도 평창동에 있는 카페인 경우가 참 많다.
한빛문화재단, 화정박물관, 동아시아미술, 탕카, 불화, 불상, 중국회화, 중국공예품, 의식주전, 나전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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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 체험관 체험해보기
- 강남대로를 따라 양재역을 지나면 염곡동이라는 동네가 나온다. 이곳에는 KOTRA, 한국소비자보호원 등 몇몇 공공기관들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한국국제협력단인 KOICA이다. 이곳에서 지구촌 체험관을 운영한다 하여 오늘 한번 소개해 보고자 한다. 자, 그럼 지금부터 한국국제협력단은 무엇을 하는 곳이고 또 이곳에서 운영하는 지구촌 체험관은 어떤 곳인지 한번 찾아가보도록 하자.
한국국제협력단, KOICA, 지구촌체험관, 페루, 볼리비아, 에콰도르, 차랑고, 글로벌이슈전시관, 적정기술, 식문화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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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아프리카의 눈물전 : 전시회를 통해 다시 만나는 아프리카의 눈물
- 지난 1월 MBC 방영 당시 화제를 모았던 ‘아프리카의 눈물’을 기억하는가? ‘북극의 눈물’과 ‘아마존의 눈물’에 이은 3번째 지구의 눈물 시리즈인 ‘아프리카의 눈물’은 기후변화가 가져온 아프리카의 비극을 대륙의 서부 말리부터 최남단 남아공까지 아프리카 전역을 누비며 카메라에 담아 큰 감동을 줬다. 총 5부작으로 제작되어 다큐멘터리로서 13.5%의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로 시청자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았고 극장판 개봉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아프리카의눈물전, 리듬오브아프리카, 젬베, 사진전시관, 수리족, 동가축제, 김중만, 유물전시관, 가면, 토이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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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의 세계
- 초콜릿... 이름만 들어도 달콤하고 부드러운 느낌에 사로잡히는 단어... 대부분의 아이들이나 여자들이 좋아하는 간식일 뿐 아니라 초콜릿을 선물하는 공식적인 날까지 만들 정도로 초콜릿에 대한 세계인의 사랑은 무한하다. 지금도 난 발렌타인데이에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선물하고 화이트데이에는 남자로부터 사탕을 선물 받는 이 제도(?)가 영 못마땅하다. 난 사탕보다는 초콜릿을 선물 받고 싶은데 말이다.
초콜릿, 카카오, 초콜릿박물관, 초콜릿랜드, 밀크초콜릿, 다크초콜릿, 페레로로쉐, 코코아, 키세스초콜릿, 네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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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문화축제를 즐기다.
- 2010년 월드컵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최되고 제3차 로잔대회가 ‘케이프타운’에서 열리는 등 아프리카에 대한 관심과 활동은 최근 들어 눈에 띄게 활발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점점 아프리카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곳곳에 아프리카 관련 전시관이나 박물관이 생기고 있어 예전보다 훨씬 쉽게 아프리카 문화를 즐길 수 있다.
아프리카문화축제, 외교통상부, 컬러풀, 극장용, 카메룬, 쿰바, 젬베, 쿰바야, 아닌카, 티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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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만난 라틴아메리카 : 성북구 라틴아메리카 축제 탐방기
- 라틴아메리카 축제는 서울 성북구가 주한 멕시코, 브라질, 페루 대사관과 함께 개최했다. 평소에 접해보지 못하는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전통 음식, 음악, 민속공연, 풍물 등을 볼 수 있는 이색 축제였다. 더군다나 이번 라틴아메리카 축제의 수익금 일부는 저소득 모자가정 돕기에 사용돼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라틴아메리카, 성북구, 브라질, 멕시코, 페루, 축제, 삐냐따, 풍물, 남미음식, 카포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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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영화 축제’ 제3회 다문화영화제
- 요즘에는 주변에서 쉽게 외국인을 볼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수는 약 120만 명, 다문화 사회로의 진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다문화 시대에 접어들며 올바른 정착을 위해 정부와 기업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의 지원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다문화영화제, 공존, 국내거주외국인, CGV, 엔젤크레용, 카밀라댄스팀, 세얼간이, 찾아가는영화관, 창신동, 신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