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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내도서" 게시판의 가장 최근 게시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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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도서"게시판에서 가장 새롭게 토론된 게시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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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 영유아교육현장에서의 통합적 운영 </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유아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 영유아교육현장에서의 통합적 운영 </book_title>
	<author>공저자: 김정원, 남규, 이정아 </author>
	<publisher>공동체</publisher>
	<publish_year>2010</publish_year>
	<isbn>9788963520766</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375.1-10-122</symbol>
	<text>이 책은 다문화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하여 준비되었다. 영유아교육의 현장에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아이들을 만나고, 이들의 부모와 교류하면서 우리 모두의 삶에 유익이 되는 교육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던 저자들이 진정한 다문화 반편견 교육과정을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다문화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를 위하여 필요한 일이라 생각해서 꽤 많은 고민을 하며 준비를 했다.

이 책은 영유아교육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문화교육과정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영유아들이 다인종 다민족적 배경을 가진 이웃들과 함께 평화롭고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따뜻한 사람들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이 책에는 본 교육 프로그램을 접하는 영유아들이 다양성을 인정하고, 서로 다름을 우리 사회의 잠재적 능력으로 인정할 수 있는,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과 생명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소망 또한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영유아를 위한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은 다양한 주제를 통한 통합적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의 교육과정에 다문화적 교육내용을 통합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영유아교육의 현장에서 활용하는 국가수준 교육과정과 부합하면서 우리 사회의 이슈가 되는 다문화적 요소들이 적절히 스며들도록 구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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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1:06: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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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읽는 터키사 : 동서양 문명의 교차로, 터키</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처음 읽는 터키사 : 동서양 문명의 교차로, 터키</book_title>
	<author>전국역사교사모임</author>
	<publisher>휴머니스트</publisher>
	<publish_year>2010</publish_year>
	<isbn>9788958623526</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918.7-10-1</symbol>
	<text>이 책은 2005년 출간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은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의 문제의식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각국 역사 입문서인 ‘처음 읽는 세계사 시리즈’ 첫 권이다. 유럽 주연, 중국 조연의 역사를 넘어 ‘한국인의 눈으로 본 세계사’라는 시각은 큰 공감과 찬사를 받았고, 이 책은 그러한 공감을 바탕으로 각 국가의 역사를 자세히 소개하면서도 세계사의 큰 흐름을 아우르고 있어 세계사와 각 국사의 균형 잡힌 읽기를 추구한다. 역사교사들의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졌던 외국사를 본격적인 역사서로서의 성격을 유지하면서도 쉽고 눈에 그려지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첫 책으로 터키의 역사를 삼은 것은, 터키의 역사는 압축된 세계사라 할 만하기 때문이다. 세계사 수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잔티움과 오스만의 역사를 이 한 권에서 제대로 읽을 수 있으며, 낱낱이 아니라 하나의 역사적 흐름에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동양과 서양의 역사와 종교, 문화와 혈통이 교차하고 어우러져 있는 터키를 통해 세계사 이해의 주요한 줄기를 확인하게 된다.

터키는 1,100여 년간 기독교 문화를 지켜온 비잔티움 제국의 중심(콘스탄티노플)으로서, 이후 500여 년간 이슬람 문명을 대표하는 오스만 제국의 중심(이스탄불)로서의 역사를 모두 품고 있다. 동양과 서양을 상징하는 두 개의 큰 문명의 역사가 올 곧이 담겨 있는 것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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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1:03:45]]> GMT</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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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음식</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내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음식</book_title>
	<author>이숲 편집부 </author>
	<publisher>이숲</publisher>
	<publish_year>2010</publish_year>
	<isbn>9788994228129</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594.504-10-6</symbol>
	<text>어느 나라를 핵심적으로, 그리고 유쾌하게 이해하는 길은 그 나라 고유의 음식을 먹어보는 일이다. 다른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고유한 음식일수록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서 비롯한 매우 독특한 정서가 배어 있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선진국에서 음식문화가 발달하는 것은 경험적으로 검증된 사실이다. 우리도 선진국의 문턱에 다다랐는지, 얼마 전부터 음식점들이 부쩍 늘어나고 전에 맛보지 못했던 외국 음식들을 어렵잖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그 음식이 어떻게 생겨나 어떻게 퍼졌으며, 원래 어떤 맛을 내는지 잘 모르는 채 식사를 마치는 경우가 흔한 것 같다. 그림도 아는 만큼 보이듯이, 음식도 아는 만큼 더 깊고 세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 책에는 서양 19가지, 동양 15가지의 34가지 음식과 음료가 소개되었다. 각각의 음식을 소개한 24명의 필자는 그 음식이 탄생한 외국에서 생활했거나 외국 음식에 남다른 취향이 있는 사람들로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음식을 개인적인 사연이나 소회와 함께 소개하였다. 그리고 글의 끝 부분에는 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우리나라 외국음식점의 소재를 적어 두었다.
</text>
	<toc>제1부 WESTERN FOOD
  프랑스 : 코코뱅 = 9
  독일 : 사우어크라우트 = 19
  벨기에 : 물 마리니에르 = 27
  스위스 : 퐁듀 = 37
  스페인 : 빠에야 = 49
  이탈리아 : 사계절 요리(버섯,]]></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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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1:02:05]]> GMT</pubDate>
			</item>
			<item>
				<title>(가난한 지구촌 사람들을 사랑한) 한국의 슈바이처들</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가난한 지구촌 사람들을 사랑한) 한국의 슈바이처들</book_title>
	<author>한국국제협력단</author>
	<publisher>휴먼드림</publisher>
	<publish_year>2011</publish_year>
	<isbn>9788994169033</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334.14-11-6</symbol>
	<text>일부 선진국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개발도상국 중에는 아직도 60년 전의 우리의 모습을 하고 있는 나라들이 있다. 많은 아이들이 여전히 배고픔에 허덕이고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아직도 1년에 800만 명이 넘는 아이들이 다섯 살 생일이 되기 전에, 잘 사는 나라였으면 손쉽게 고칠 수 있는 폐렴이나 설사 등으로 죽어간다. 아직도 30만 명이 넘는 어머니들이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문제로 제대로 된 치료를 못 받고 죽고 있다.

이러한 가슴 아픈 현실이 계속되는 것은 가난한 나라일수록 더욱 의료인력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의사, 간호사, 조산사의 숫자가 약 2천 400만 명으로 추산이 되는데 아직도 400만 명 정도의 의료 인력이 부족하다고 한다.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서 대한민국 정부는 1968년부터 의료단을 파견하였다. 의료단 파견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의료 인력을 개발도상국에 파견하여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현지 주민들에게 질병예방, 치료, 보건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도주의적인 사업으로 특히 우리나라 의사들은 주로 의료 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파견되어 헌신적으로 지역주민들의 질병예방과 치료를 담당함으로써 우리나라 이미지를 높이고 현지 주민들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이후 의료단 파견 사업은 2006년까지 16개 국가에서 16명의 의료단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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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0:59:49]]> GMT</pubDate>
			</item>
			<item>
				<title>몽골에서 보낸 네 철 : 이별의 별자리는 남쪽으로 흐른다</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몽골에서 보낸 네 철 : 이별의 별자리는 남쪽으로 흐른다</book_title>
	<author>글·사진: 박태일</author>
	<publisher>경진</publisher>
	<publish_year>2010</publish_year>
	<isbn>9788959960842</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816.7-10-18</symbol>
	<text>이 책은 2006년 2월부터 2007년 1월까지 네 철에 걸쳐 이루어진 몽골 나들이 기록이다. 올랑바트르 역내와 둘레 장소, 그리고 올랑바트르를 벗어나 저자가 가볼 수 있었던 먼 곳에 대한 개인 경험과 가벼운 여행 정보를 담았다.

우리의 도에 해당하는 큰 행정 구역이 스물한 개에 자치시가 하나인 곳이 몽골이다. 그 스물둘 가운데서 열아홉 곳을 지나쳐온 기록이 이 책에 담겨있다.

이 책은 올랑바트르에서 겪은 가벼운 나날살이를 다룬 글을 앞세운 뒤, 올랑바트르 안팎 둘레 장소에서부터 몽골의 동서남북 지역 순으로 나아가면서 묶었다. 낱낱 지역 안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철 순에 따랐다. 글에 쓰인 몽골어는 외래어표기법에 따라 현지음에 충실하고자 하였다.
</text>
	<toc>머리말 = 4

1부 몽골의 나날살이
  귀의 슬픔, 귀고리의 아름다움 = 14
  몽골 대학의 한국어 교육 = 19
  레닌 동상이 바라보는 곳 = 23
  올랑바트르에서 차타기 = 31
  버스 차장 = 38
  민즈밧드가르는 몽골 아줌마 = 41
  올랑바트르의 헌책방 = 44
  잣 까기 잣 먹기 = 49
  고향식당 = 51
  몽골의 푸성귀 = 56
  톨 강 달리기 = 60
  올랑바트르의 공동묘지 = 76

2부 올랑바트르와 둘레 
  세르게렝 솜의 바위 어머니 = 90
  내름들 골짜기의 평화 = 94
  호스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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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0:58:14]]> GMT</pubDate>
			</item>
			<item>
				<title>여성결혼이민자 취업지원프로그램개발 연구보고서</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여성결혼이민자 취업지원프로그램개발 연구보고서</book_title>
	<author>한국고용정보원 [편]</author>
	<publisher>한국고용정보원</publisher>
	<publish_year>2010</publish_year>
	<isbn>9788963312965</isbn>
	<type>BTY2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321.542-11-11</symbol>
	<text>여성결혼이민자란 한국 남성과 혼인한 적이 있거나 혼인 관계에 있는 재한외국인 여성을 지칭한다. 한국사회에서 여성결혼이민자는 1990년대 후반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2009년 전체 결혼의 8.6%를 차지하고 있고, 여성결혼이민자의 출신국가도 필리핀, 베트남, 몽골 등으로 매우 다양해지고 있다. 이렇듯, 한국사회에 여성결혼이민자의 수가 증가되고, 특히 이들이 다른 한국 체류 외국인과는 달리, 한국 가정을 유지하고 한국인 자녀를 양육하는 ‘준한국인’이라는 의식이 형성됨에 따라, 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동시에 이들의 사회문화적 적응, 가족의 안정성 강화, 사회통합지원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여성결혼이민자의 사회통합을 위하여 이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한국요리 강습, 전통문화예절교육 등 이들이 통합 초기 단계에서 필요로 하는 일상생활 적응 지원 서비스에 집중되어 왔다. 그러나 여성결혼이민자들은 이러한 한국사회 적응 외에도 취업을 위한 서비스를 필요로 하고 있다. 이들에게 취업지원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여성결혼이민자들의 한국사회 입국 시기가 최대 10년이 되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들 중 상당수는 초기 적응 단계를 넘어서서 본격적인 사회적, 경제적 통합을 원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이들에게는 사회통합 서비스의 두 번째 단계에 해당하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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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0:55:10]]> GMT</pubDate>
			</item>
			<item>
				<title>한식, 세계를 요리하라 : 신세대 외교관의 우리 음식 이야기 </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한식, 세계를 요리하라 : 신세대 외교관의 우리 음식 이야기 </book_title>
	<author>손창호</author>
	<publisher>럭스미디어</publisher>
	<publish_year>2010</publish_year>
	<isbn>9788962340327</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594.5104-10-1</symbol>
	<text>‘세계화’라는 것은 구호로만 성취되는 것도 아니고 경제력을 갖춘다고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다. 우리의 도덕적, 윤리적 가치관이 올바로 서고, 우리 고유의 문화역량이 세계를 감화시킬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할 때 비로소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안으로 일상 속에서 향유하는 문화를 다듬고 가꾸고 우리 스스로 문화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되찾고, 밖으로는 세계인들이 즐겨 찾는 우수한 문화로 재창조하는 것이 한식세계화의 참뜻이다. 구체적으로는 내리받이로 이어져 내려온 우리 음식에 다양한 식재료와 요리기술을 접목하여 그 가치를 예술품 수준으로 승화시키는 것이다.

한식은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수 있는 음식이다. 토양은 갖춰 있다. 우리는 선인들이 물려준 소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21세기에 맞는 우리 음식 문화를 새롭게 만들어나가야 한다. 새로운 음식을 개발하고 새로운 스타일의 인테리어도 선보여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러한 실험 정신을 존중하고 받아들이려는 마음가짐을 사회전체가 공유해야 한다.

이 책은 한식을 세계화할 수 있고, 한식이 현대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썼다. 그리고 한식과 관련한 아이디어는 한식이 나아갈 하나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소개한 것이다.
</text>
	<toc>추천의 글 = 5
머리말 = 9
프롤로그 : 한식의 세계화를 위하여 = 19

CHAPTE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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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0:52:43]]> GMT</pubDate>
			</item>
			<item>
				<title>러시아통신 : 유쾌한 지식여행자가 본 러시아의 겉과 속</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러시아통신 : 유쾌한 지식여행자가 본 러시아의 겉과 속</book_title>
	<author>지은이: 요네하라 마리 ; 옮긴이: 박연정</author>
	<publisher>마음산책</publisher>
	<publish_year>2011</publish_year>
	<isbn>9788960900998</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309.129-11-1</symbol>
	<text>이 책의 도입부에 등장하는 작고 허름한 골판지 상자. 그 상자를 통해 이제는 붕괴해버린 소비에트 체제를 회상하며 이상적으로는 완벽하지만, 실제 사회에서는 더 이상 존재할 수 없었던 공산주의 체제에 대한 회한을 내비치고 있다. 모든 것이 시장 가치로 환원되는 잔혹한 신자유주의 체제 속에서, 소비되지 않아도 좋다는 당당함을 드러내는 골판지 상자의 의연함을 표현하는 그의 글은 강인하고도 아름답다.

허름한 골판지 상자가 마치 판도라의 상자인 듯 연 뒤 호기심과 궁금증을 더해가며 전개되는 이 책은, 요네하라의 또 하나의 모국이라 할 수 있는 러시아와 러시아인에 대한 이야기라 할 수 있겠다.

첫 장에서는 러시아인의 음주 성향에 대한 이야기를 수많은 재담을 섞어가며 풀어간다. 그러다 문득 “세상에 추녀는 없다. 다만 보드카카 부족할 뿐”이라는 명제를 통해 추녀를 추한 현실이나 추한 사회로 치환해보라는 요구를 던져놓는다. 그의 경쾌하고 묘한 필체에 속아 아무 의심 없이 웃고 즐기다가 정말로 ‘쿵’하고 가슴이 내려앉는 순간이다. 문득 ‘술 권하는 사회’인 우리의 현실이 떠오는 것도 사실이다.

다시 긴박하게 이어지는 에피소드들. 그러나 에피소드와 재담은 웃음을 위해서만 배열되어 있지 않다. 그의 생생한 체험 속에서 일어난 각종 에피소드는 종언을 고한 공산주의의 전말을 선명하고 입체적으로 그려내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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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0:50:22]]> GMT</pubDate>
			</item>
			<item>
				<title>슬라브 문화의 이해</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슬라브 문화의 이해</book_title>
	<author>정연호</author>
	<publisher>신아사</publisher>
	<publish_year>2010</publish_year>
	<isbn>9788983967183</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929-11-2</symbol>
	<text>이 책은 필자가 다년간 대학현장에서 ‘러시아’에 대한 교양 강좌를 맡아 운영하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면서 ‘러시아’라는 나라를 올바르게 소개시킬 수 있을까? 에 대한 중간 선택이라 볼 수 있다.

본 강좌 “슬라브 문화의 이해”가 DGe(대구-경북권역 대학 e-러닝 지원센터)의 교양강좌로 채택되어, On-line 수업 내용을 매우 흥미 있어 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좀 더 깊이 있는 Off-line 교재가 절실히 필요함을 느껴 발간하게 되었다.

《슬라브 문화의 이해》는 DGe의 On-line 강의에 맞추어 구성하였으나, 대학의 교양강좌에서도 몇 가지 동영상 자료와 함께 교재로 사용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아울러 일반 독자들도 교양도서로서 흥미 있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본 교재 《슬라브 문화의 이해》가 ‘러시아’라는 나라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나 혹은 그저 막연하게나마 ‘러시아’에 대하여 부정적 선입견을 갖고 있었던 학생들 또는 일반 독자들에게 ‘러시아’를 비롯한 슬라브권 여러 나라들을 올바르게 소개시켜 주는 안내서가 되길 바란다.
</text>
	<toc>책을 열며 = 3

1장 슬라브 문화의 역사적 배경 = 9
  (1) 슬라브족의 생성과 대이동 = 10
  (2) 키예프-루시 = 12
  (3) 몽고-따따르 = 16

2장 러시아 문화의 역사적 배경 = 21
  (1) 모스크바 공국 = 22
  (2) 제정러시아 = 31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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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0:47:46]]> GMT</pubDate>
			</item>
			<item>
				<title>외국국적동포 취업실태와 취업지원 강화방안</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외국국적동포 취업실태와 취업지원 강화방안</book_title>
	<author>한국산업인력공단 [편]</author>
	<publisher>한국산업인력공단</publisher>
	<publish_year>2010</publish_year>
	<isbn>...</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321.544-11-2</symbol>
	<text>최근 방문취업 동포의 국내 입국 급증과 글로벌 경제위기가 맞물리면서 초래된 국내 경제침체, 더불어 제기된 내국인 노동시장 대체문제 등은 내국인과 외국인의 갈등 양상을 고조시켰으며 일부에서는 내국인의 외국인 혐오증까지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동시에 위와 같은 국내 노동시장의 혼란 가중으로 전체 외국인력 정책 및 시스템에 대한 사회적 불만이 심화되고 있다.

정부는 중소제조업체들의 인력문제 해결 대책으로 외국인력 활용 확대와 함께 여성인력 활용 확대, 실버인력 활용 확대 등 단순인력부족의 해결책 등을 논의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게 된 배경에는 외국국적동포 인력을 도입하여 놓고 이들을 대책 없이 노동시장에 풀어놓기만 한 정부의 관리책임도 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적절한 노동시장 통합정책을 통하여 외국국적동포 인력이 한국의 노동시장에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지원 방안을 강구하여야 한다. 취업 정보가 부족하면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기술이 필요하면 기술교육도 제공하는 등 대규모로 도입된 동포인력이 우리 산업 활성화에 적절히 활용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전체 외국인력의 과반을 점하고 있는 동포인력에 대한 취업지원 강화를 통해 이들에 대한 산업인력관리 차원의 관리 및 지원이 필요한 것이다.

한국사회에서 상당수 동포들은 단순노무인력의 수준을 벗어나거나 스스로 적극적으로 상향이동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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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0:45:31]]> GMT</pubDate>
			</item>
			<item>
				<title>(외국인을 위한) 한국 문학</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외국인을 위한) 한국 문학</book_title>
	<author>최운식, 김기창, 서범석, 김정훈 엮음</author>
	<publisher>보고사</publisher>
	<publish_year>2010</publish_year>
	<isbn>9788984338326</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810.9-10-43</symbol>
	<text>이 책은 한국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통해 한국문학 전체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엮었다. 그래서 한국문학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사항을 폭넓게 다루면서 쉽고 깊이 있게 설명하였다. 한국 문학사를 간략하게 다루었고, 각 장르별로 주요 작품을 골라 감상 중심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대학에서 한국어를 2년 정도 공부한 외국인이나, 한국어를 어느 정도 구사할 수 있는 국내에 있는 외국인들이 스스로 읽어 가며 한국문학을 공부하는 데 충실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한국문학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하는 한국의 중고생이나 일반인이 쉽게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에 실린 문학 작품은 원문 그대로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그러나 어려운 한자어나 옛말, 사투리는 외국인도 이해하기 쉬운 말로 고쳤다.

* 기타표제 : Korean literature for foreigners
</text>
	<toc>머리말 = 3

제1장 문학의 형성과 발전 = 9
  1. 문학이란 무엇인가 = 11
  2. 구비문학의 형성과 발전 = 12
  3. 구비문학의 쇠퇴와 기록문학으로의 이행 = 15
  4. 기록문학의 발달과 전개 = 16

제2장 구비문학(口碑文學) = 23
  Ⅰ. 설화(說話) = 27
    1. 고조선을 세운 단군(檀君) = 29
    2. 고구려를 세운 주몽(朱蒙) = 34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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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0:43:34]]> GMT</pubDate>
			</item>
			<item>
				<title>베트남 견문록 : 외교관 임홍재, 베트남의 천 가지 멋을 발견하다!</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베트남 견문록 : 외교관 임홍재, 베트남의 천 가지 멋을 발견하다!</book_title>
	<author>임홍재</author>
	<publisher>김영사</publisher>
	<publish_year>2010</publish_year>
	<isbn>9788934941903</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309.1141-10-3</symbol>
	<text>인내, 미소, 근면, 시 애호는 베트남의 특성을 보여주는 단어이다. 끊임없이 다가오는 자연재해와 외세 침략을 극복해내고, 모든 것을 녹이고 덮는 미소와 부지런함, 시와 음악을 사랑하는 여유를 지닌 베트남은 알면 알수록 신비한 매력이 숨어 있는 나라이다. 무엇보다 근세에 들어서 호찌민이라는 훌륭한 지도자를 만난 것은 베트남 사람들에게 커다란 행운이었다. 베트남 사람들에게 호찌민은 공산주의자이기 이전에 인내심과 학구열, 현실과 미래에 대한 판단력, 애국심, 청렴함으로 나라를 독립시키고 통일의 기반을 마련한 민족주의자로 존경받고 있다.

《베트남 견문록》은 한국과 베트남 간 관계를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 보고 베트남이 가장 힘차게 발전하는 기간을 현장에서 목격한 증인의 눈으로 본 베트남에 관한 것이다.

이 책은 베트남의 역동성의 뿌리가 되는 베트남의 과거, 현재, 미래를 들여다본다. 역사, 지리, 사람, 문화를 소개하고 베트남 사람들의 가슴 깊이 자리 잡고 있는 호찌민과 보응우옌지압, 과감한 쇄신을 택한 도이머이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그리고 우리 한국과 베트남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또한, 한국과 베트남의 질긴 인연도 더듬어본다. 12, 13세기에 각각 고려로 피신해온 베트남 왕자들은 우리나라의 정선 이씨, 화산 이씨의 시조가 되었고 그들의 후손들은 양 국가 간의 다리를 놓아주고 있다. 민족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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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0:41:02]]> GMT</pubDate>
			</item>
			<item>
				<title>포르투갈을 만난 아프리카 : 앙골라, 모잠비크, 카부 베르드, 기네비싸우, 상토메이프린시피</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포르투갈을 만난 아프리카 : 앙골라, 모잠비크, 카부 베르드, 기네비싸우, 상토메이프린시피</book_title>
	<author>김용재, 김영철 공저</author>
	<publisher>부산외국어대학교 출판부</publisher>
	<publish_year>2010</publish_year>
	<isbn>9788983123336</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930-10-2</symbol>
	<text>포르투갈은 유럽의 변방에서 세계의 중심으로 성장하였다가 세계의 변방으로 추락한 경험을 한 나라이다. 순환론적 역사관으로 보면 반드시 다시 한 번 세계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지만, 직선론적 사관으로 보면 다시 옛 영광을 회복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포르투갈인들은 순환론적 사관보다는 숙명론적 역사관으로 자신들의 역사를 보고 있는 듯하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포르투갈이 대항해시대를 개막하고 아시아, 아메리카와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역사(役事)를 이루고, 자신들이 물라토라는 새로운 인종을 창조했다는 주장은 그들의 운명이었으며, 현재의 삶의 숙명이다.

포르투갈의 역사상 가장 화려했던 시기인 대항해시대는 포르투갈인들에게는 불멸의 영광을 안겨준 것이지만 인도로 향하던 노상에 있던 현지인들에게는 어두운 역사의 시작이었을 것이다. 현지인들에게 포르투갈인들의 출현은 어떤 의미였을까? 탈식민주의적 관점에서 말하는 것처럼 벗어버려야 할 굴레일까? 그래도 짊어지고 가야 할 그들의 또 다른 숙명일까? 포르투갈인들이 오랫동안 머물면서 변화시켜 버린 자신들의 모습에 만족하고 있을까? 혹은 견딜만한 것일까?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포르투갈의 대역사도 현지인들에게 있어서는 폭력적인 사건으로 여겨질 수 있을 것이다. 포르투갈이 다른 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폭력적이었다고 하더라도 말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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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0:38:41]]> GMT</pubDate>
			</item>
			<item>
				<title>예술의 강 도나우 : 푸른 강물에 새겨진 유럽의 과거와 현재 </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예술의 강 도나우 : 푸른 강물에 새겨진 유럽의 과거와 현재 </book_title>
	<author>베이징대륙교문화미디어 엮음 ; 한혜성 옮김 </author>
	<publisher>산수야</publisher>
	<publish_year>2010</publish_year>
	<isbn>9788980972074</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920-10-8</symbol>
	<text>강은 땅 위를 흐르면서 생명체에 꼭 필요한 물을 공급해주고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준다. 인류 문명 역시 큰 강 유역에 사람들이 모여들어 농업이 발생하고 상업이 번성하면서 시작되었고, 끊임없는 분쟁과 전쟁을 겪으면서 파괴와 재건을 거듭한 끝에 오늘에 이르렀다. 

베이징대륙교문화미디어는 이러한 강의 문화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전기(傳奇)』를 중국 전역의 방송국에서 방영해, 1억 명 이상의 중국인들이 시청했다.

이후 베이징대륙교문화미디어는 다큐멘터리를 중국 청년출판사와 함께 ‘문명의 강’ 시리즈로 엮어 출간했다.

방송과 출판의 합작품인 ‘문명의 강’ 시리즈는 오늘날까지 인류에 커다란 흔적을 남긴 세계의 강 다섯 곳을 선정해, 각 강줄기가 흘러가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야기로 엮어 흥미롭게 들려준다.

이 책은 ‘문명의 강’ 시리즈 첫 번째로, 유럽대륙의 동남부에 위치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나우 강”을 다루고 있다.

* 기타표제 : 藍色的多瑙河

* 총서사항 : (문명의 강 ; 1)
</text>
	<toc>들어가며 = 8

1장 역사의 목격자 빈
  합스부르크 왕가 = 16
    왕가의 시작 = 16
    마리아 테레지아 여제 = 22
    보수주의자 메테르니히 = 31
    왕가의 종말 = 38
    역사의 목격자 = 42
  세기의 로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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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0:36:51]]> GMT</pubDate>
			</item>
			<item>
				<title>동남아의 초국가적 이슈와 지역 거버넌스</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동남아의 초국가적 이슈와 지역 거버넌스</book_title>
	<author>김예겸, 박번순, 박승우, 윤진표, 이동윤, 조영희, 조윤미, 최호림, 허창덕</author>
	<publisher>명인문화사</publisher>
	<publish_year>2010</publish_year>
	<isbn>9788992803199</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349.14-10-1</symbol>
	<text>이 책은 최근 동남아에서 초미의 관심이 되고 있는 국경을 넘어 발생하는 7개의 초국가적 이슈들 즉, 테러리즘, 빈곤, 연무, 인신매매, 전염병, 수자원개발, 이주노동 등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이에 관한 동남아의 새로운 지역 거버넌스를 모색하고자 하는 현실적인 필요성에 따라 연구되어 발간되는 것이다.

동남아 지역의 초국가적 이슈는 곧 동아시아 지역협력의 협상테이블에 올라올 수 있는 과제이며, 그렇게 되면 여기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도 이들 문제의 해결을 위해 동남아 국가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현실적인 필요성에 주목하여 이 책의 연구자들은 초국가적 이슈들을 동아시아의 지역협력을 위해 미시적인 수준에서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보다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자 노력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초국가적 이슈들은 정치, 경제, 사회문화적 차원에서 큰 파급효과를 갖는, 해결책의 모색이 시급한 현실적인 당면과제들이다. 테러리즘, 빈곤, 연무, 인신매매, 전염병, 수자원개발, 이주노동과 같은 이슈는 1997년 경제위기를 계기로 동남아 지역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되기 시작한 이후 역내에서 매우 중요하게 부각된 초국가적 이슈들이다. 사실상 동남아에서 일 국가 차원을 넘어 지역 차원의 협력을 필요로 하는 초국가적 이슈들은 1950년대부터 존재했지만, 그 시급성은 제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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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0:34:06]]> GMT</pubDate>
			</item>
			<item>
				<title>식생활과 문화 </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식생활과 문화 </book_title>
	<author>장미라</author>
	<publisher>신광출판사</publisher>
	<publish_year>2011</publish_year>
	<isbn>9788964510537</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381.75-11-4</symbol>
	<text>본 교재는 교양강좌인 세계음식문화와 전공강좌인 식생활과 문화에 사용할 수 있다.

교재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1장의 식품생산과 문화를 통해 5가지 주식문화권의 형성 배경과 현황을 이해할 수 있다. 이를 기초로 2-4장에서 한국의 식생활사와 현황을 이해하여 한국국민으로서 자국의 식문화 형성배경과 현황을 이해할 수 있다. 한국의 식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5장과 6장을 구성하였다. 7장 유럽의 식생활사를 통해 서양의 식문화 전반을 이해하는 기초가 되고자 하였다. 1장부터 7장까지의 학습으로 식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며, 바람직한 식문화 형성을 위해 8장 식생활 지침을 학습함으로써 마무리하게 된다.
</text>
	<toc>개정판에 즈음하여 = 2
머리말 = 4

1장 식품생산과 문화 
  1. 문화와 문명 = 11
    1.1. 재배와 문화 = 11
    1.2. 문화와 문명 = 12
  2. 동ㆍ식물성 식품의 생산을 위한 농경 = 15
    2.1. 안정적 식품 생산을 위한 농경의 시작 = 15
    2.2. 농경의 기원에 관한 가설 = 16
    2.3. 가축화 = 21
  3. 주식의 종류와 이용 = 25
  4. 식문화 = 32
    4.1. 식문화 형성조건 = 32
    4.2. 식사 도구에 따른 식문화 유형 = 36
    4.3. 문화의 변화와 유지 = 36

2장 기원 이전의 우리나라 식생활사 
  1. 구석기시대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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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0:32:06]]> GMT</pubDate>
			</item>
			<item>
				<title>몽골 민간신앙 연구</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몽골 민간신앙 연구</book_title>
	<author>이안나</author>
	<publisher>한국문화사</publisher>
	<publish_year>2010</publish_year>
	<isbn>9788957267530</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388.209126-10-1</symbol>
	<text>흔히 몽골을 13세기와 21세기가 공존하는 나라라고 말한다. 이것은 지방과 도시적인 것이 양극화되어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한편 자연환경에 따른 유목생활이 장대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변함없이 몽골 고유의 삶의 방식으로 계승되어 왔다는 것을 말해주기도 한다. 빠르게 변화되어 가는 세상 속에서도 지구 한구석에서는 시대를 초월하여 전통적인 삶의 방식을 지켜나가고 있는 종족이 있다는 점은 우리에게 시사해주는 바가 크다. 

자연ㆍ지리적인 특성에 따라 물과 풀을 따라 이동생활을 하는 몽골인은 무리를 이루기보다 흩어져 살아가는 삶의 방식으로 자급자족의 생활 형태와 자신이 처한 상황을 극복하는 지혜를 발달시켜왔다. 또한, 조상신 내지는 신을 의지하고 존숭하며 자연을 신성시하는데, 이러한 태도는 오늘날 거대화된 종교세계, 관계 속에서 파편화된 인간심성을 치유할 수 있는 길이 아닌가 생각할 때가 있다.

저자는 지방답사를 하면서 소중했던 것은 민간의 신앙처를 찾아가서 자료를 얻은 것보다 신앙처를 찾아가는 길에 도움을 주었던 몽골인과의 만남이라고 생각했다.

흔히 몽골이라 할 때는 후진국 혹은 게르를 배경으로 까맣게 탄 시골사람, 푸른 하늘에 한없이 펼쳐진 초원, 말 등을 떠올린다. 몽골은 아직 경제적으로 낙후되어 있어도 일반인들의 인식과는 달리 문화적으로 연원이 깊은 나라이다. 삶 자체가 신앙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으며, 생활 및 의례가 곧 문학과 예술이 되기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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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0:30:05]]> GMT</pubDate>
			</item>
			<item>
				<title>러시아의 생활양식과 정체성</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러시아의 생활양식과 정체성</book_title>
	<author>한양대학교 아태지역 연구센터 러시아·유라시아 연구사업단 엮음</author>
	<publisher>민속원</publisher>
	<publish_year>2010</publish_year>
	<isbn>9788956389837</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309.129-10-3</symbol>
	<text>『러시아의 생활양식과 정체성』에서 다루고 있는 연구범위는 지역 및 시기적으로 현시대 러시아와 구 소련, 즉 소비에트 러시아이며, 연구주제는 구체적으로 일상생활과 정체성의 문제이다.

주지하다시피, 1917년 사회주의 혁명으로 출범한 구 소련은 1991년 소비에트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이란 간판을 버리고 해체되기에 이른다. 이후 15개의 신생국가들이 소련으로부터 독립하여 이른바 독립국가연합(일명 CIS :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을 이루게 되었고, 이 책에 다루고 있는 나라는 흔히 유라시아의 권역으로 분류되는 12개의 나라들(15개 신생국가 가운데 발트해 3국을 제외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몰도바, 그루지야, 아르메니야,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가운데 그 첫 연구 대상으로서 러시아에 국한되어 있다.

이 책은 생활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일상사의 문제를 첫 장으로 상정하였다. 다음 장에서는 종교적 패러다임의 전개와 변천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정교 이념의 역사적 기원과 발전 양상을 살펴보면서, 종교문제를 둘러싼 정책적 방안과 학교 교육, 교회 내 운영으로서의 정교를 조명하였다. 마지막 민속 장에서는 진정한 의미의 민속과 소비에트 시기 새롭게 연구되어 만들어진 전통으로서의 가짜 민속을 중심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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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0:27:17]]> GMT</pubDate>
			</item>
			<item>
				<title>유라시아의 생활양식과 정체성</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유라시아의 생활양식과 정체성</book_title>
	<author>한양대학교 아태지역 연구센터 러시아·유라시아 연구사업단 엮음</author>
	<publisher>민속원</publisher>
	<publish_year>2010</publish_year>
	<isbn>9788956389844</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309.12-10-3</symbol>
	<text>『유라시아의 생활양식과 정체성』의 공간적, 통시적 연구 대상 범위는 현시대 러시아와 포스트소비에트 공간, 즉 유라시아 지역과 소비에트 통치 기간 및 포스트소비에트 시기이며, 유라시아의 생활양식과 정체성의 문제를 일상사, 종교, 민속 등의 연구 범위로 설정되었다. 유라시아의 생활양식과 정체성을 주제로 설정하여 소비에트 유산과 소비에트 체제 이후 포스트소비에트 시기의 유라시아의 정체성의 맥락을 살펴봄으로써, 일상사, 종교, 민속의 영역에서 개인, 사회, 국가의 다양하고 중첩적인 정체성을 규명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이 책이 추구하고 있는 역사적 맥락은 유라시아 국가의 정체성이다. 과거 대제국 러시아의 역사적 유산과 소비에트 시민 사회로 규정되었던 소연방 체제의 역사적 정당성은 여전히 포스트소비에트 시기에도 강력한 정치, 사회, 문화적 흔적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과거의 기억, 역사적 정체성, 그리고 유라시아 국가의 시민생활, 종교, 민속의 정체성은 여전히 포스트소비에트 시기의 다문화적 변환 요소를 구성하는 핵심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관점을 총합적으로 응축하고자 한다. 즉 일상적 시각의 담론 속에서 유라시아 민족 생활양식의 양태를, 동방정교라는 역사적, 전통적 변화와 지속의 정체성을, 러시아를 포함한 유라시아 민속 문화의 이론적, 실천적 정체성을 서술하는 방식은 소비에트 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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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0:2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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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을 위한) 한국어문법 : 중국어 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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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_books>
	<book_title>(외국인을 위한) 한국어문법 : 중국어 버전</book_title>
	<author>김진호, 정영벽</author>
	<publisher>역락</publisher>
	<publish_year>2010</publish_year>
	<isbn>9788955567830</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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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t>한국어는 현존하는 언어 중 하나로, 세계의 언어학자들에 의해 높이 평가받고 있다. 현재 한국어를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하는 사람들은 남한과 북한 그리고 외국에 거주하는 한국민족들일 것이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한국어 관련 정책들은 이들에 초점을 맞추어 왔었다.

그러나 70~80년대 한국 경제의 비약적인 발전 그리고 90년대와 2000년대의 한류 열풍으로 인해 수많은 외국인들이 한국과 한국문화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으며 그러한 영향이 한국어 학습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내국인을 위한 한국어 정책이 아닌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정책은 앞으로 더욱 체계적인 발전을 거듭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아직 해결해 나갈 문제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 가운데 가장 시급한 문제는 해당 언어권별 학습자들을 위한 세분화된 교재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실생활 중심의 교재에서 벗어나 좀 더 전문적이고 발전적인 학습을 원하는 학습자들을 위한 각 영역별 전문적인 한국어 교재들의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며, 문화와 관련한 교재의 개발도 이러한 관점에서 시급한 것이다.

저자는 현장에서 교육을 하면서 좀 더 전문적인 문법교육을 위한 교재를 만들고 싶은 생각을 지니게 되었고, 단계별 교재마다 흩어져 배운 것들을 좀 더 집중적이고 전문적인 한 권의 교재에 집필하고자 했다. 또한, 학습자들을 고려하여 너무 장문의 문법적인 설명을 지양하고 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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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0:18: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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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로 풀어보는 일본 : 일본어 일본문학 일본문화</title>
				<description><![CDATA[<?xml version='1.0' encoding='UTF-8'?>
<do_books>
	<book_title>역사로 풀어보는 일본 : 일본어 일본문학 일본문화</book_title>
	<author>공저: 마경옥, 최순애, 성윤아 </author>
	<publisher>제이앤씨</publisher>
	<publish_year>2010</publish_year>
	<isbn>9788956687759</isbn>
	<type>BTY10</type>
	<ownplace>국립중앙도서관</ownplace>
	<symbol>913-10-15</symbol>
	<text>한 ∙ 일 관계가 오늘날과 같은 진화를 맞이하게 된 계기를 찾는다면 2002년 한 ∙ 일 월드컵 공동 개최와 동시기에 일본에서 일기 시작한 한류 붐을 들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역사적 전환점이 생기기 이전부터 이미 문화부 장관이나 주일대사 등이 일본대중문화의 개방을 공개적으로 주장한 바가 있었고, 특정 국가의 문화콘텐츠에 대한 규제를 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더불어 공식적으로 일본대중문화는 1998년 10월 20일에 처음으로 개방되었고, 이후 2차, 3차 개방이 이루어지고, 2003년 9월 17일에 4차 개방이 발표되었고, 2004년 1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 현재는 극장용 애니메이션과 오락프로그램의 방송을 제외한 거의 모든 분야의 일본대중문화가 개방된 상태이다. 이후 문화 교류 및 일본문화 소개는 유례없는 왕성한 활동을 이끌어냈으며, 출판 분야에서는 특히 일본문화 이해를 돕는 교재 및 서적이 소비의 한 형태를 이루며 범람할 정도로 쏟아져 나왔다. 그 덕분에 일본에 대한 기초지식을 많이 얻을 수 있었으며, 일본을 바라보는 시각과 관심을 전환하는 매체로서 충분했다.

다시 말해 일본문화는 한국인에게 있어 원망의 대상에서 소비문화의 대상으로 전환되면서 양적 ∙ 질적인 확대를 이루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좀 더 나은 질적 확대에 도움이 되고자 문화변동 과정인 역사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일본어사 ∙ 일본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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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4 Nov 2011 20:16: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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